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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




  딸려온 아카드 3D 렌티큘러  매직아이처럼 움직이면 홀로그램처럼 눈이생겼다 나왔다함 -_-;;







박스 케이스




디스크..

 

 




ㅋㅋ 디카가 쓰레기라서 담에 찍어야겐네


by dead | 2007/02/11 23:49 | 지름신 | 트랙백 | 덧글(0)
심심풀이 퀴즈
마을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충분히 살고 있고, 다들 천재적으로 똑똑합니다. 그리고 모두들 개를 한 마리씩 마당에 풀어키우고 있지요. 그리고 촌장이 말합니다. "이 마을에는 미친개가 있는데, 미친개를 소유한 사람은 자기 개가 미친개라는 걸 알게 되면 그날 자정 12시에 묶어놓도록 합시다."

자, 여기서 퀴즈를 퀴즈답게 만드는 '조건' 이 있습니다.
1. 자기 자신의 개의 상태를 직접 판단할 수 없습니다.
2. 타인의 개가 미쳤는지 아닌지는 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3. 미친개의 주인에게 '당신의 개가 미쳤소' 라고 직접 말해줄 수 없습니다.
4. 매일 자정 몇 마리가 묶였는지 마을 사람들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루가 지났습니다. 한 마리도 안 묶였습니다.
이틀이 지났습니다. 역시 마찬가지.
사흘이 지났습니다. 역시 마찬가지.
나흘째 되던 날 자정, 몇 마리가 묶였습니다.

미친개는 모두 몇 마리일까요?
by dead | 2006/09/08 14:50 | 트랙백 | 덧글(1)
재수가 없다는건(8월7일~8월10일)
옛말에 재수가 없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했다.

평소에 재수 없는 놈이라는건 인지하고 있었지만

간만에 지대 걸렸다고나 할까.


씁쓸하다.  <- 이일이 있은후 갖가지 방면으로 해결책을 물색했다


결론은 하나로 나왔다 


'용산 전매장 8월 한주 내내휴가'

그럼 그렇지 !  탁탁!!   문제가 더 생기면 생겼지  언제나 해결책은 주어지지 않는게 내인생이다.

8월 7일부터 9일까지는 나의 휴가일정이 잡혀있었다... 고향인 포항에 내려가서 편안히 쉬다 올 계획이었는데

아깝지만 휴가의 하루를 빼서 컴퓨터를 고치고 내려가기로 마음먹었다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 ..


8월7일


오전 컴퓨터 본체를 들고 낑낑대며 나와서

택시를 타고 용산에 방문했다 (택시비 8500원)

용산전자상가는 전에 한번 와본곳이었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해

땀을 뻘뻘흘리며 용산상가를 이리저리 해매다 컴퓨터산곳을 방문했다  (테라컴씨앤씨-일부러이름밝힘ㅋㅋ)




후아 ^_^;;......... 예상은 했었지만

판매매장 홈페이지의 이쁜도우미 언니가 그려져있는 그림하고는 180도 틀린 풍경이었다

불친절.. 불친절... 불친절!

입구에 들어설때부터 내가 컴퓨터를 들고 오니깐

돈될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어떻게왔는지 묻지도 않고 묵묵히 자기일들만 하고 있었다.

기가차서.. 먼저 말을건넸다 "저 컴퓨터 샀는데 안되서 왔는데..."

제일 말단으로 보이는녀석이 (나보다 어린듯) "이쪽으로 주세요."

하더니 성의없고 거칠게 부품을 조립하기 시작했다.

............


...........................1시간이 흘렀다


"저...이번에 우리가 일주일동안 휴가다녀왔거든요.

테스트를 제대로 해볼려는데 대체할만한 부품이 없어서 못해보겠네요

메인보드 제조사 가보시는게 어떨까요? "


이런 쓉알새퀴를 봤나..   모르겠으면 아예 건들질 말던가 사람을 1시간동안 서있게하더니

아무것도 모르겠단다 (나중에 원인을 알고나서 더욱더 경악했다.)



결국 또 컴퓨터를 들고서 나진상가 젤끄트머리에있는

기가바이트 a/s 센터로 왔다

번호표를 뽑고 신청서를 작성하고 냈더니

모조리 분해해서 나머지는 가져가고 메인보드만 달란다.

지들이 해야될꺼 아냐 썅.  내가 고장낸것도 아니고 출고 에런데.

줬더니............ 3시간  기달려 달란다
.....

어쩔수있나. 밖에 나와서 담배를 뻑뻑 펴대다가 배가 고파서

컴퓨터를 들고 근처 식당에 혼자 앉아 식사를 하고 있으려니까 졸라 우울해졌다..이게 뭐하는 짓이지(...)


오후 늦게서야 내 차례가 왔고 갔더니 1분도 채 되지않아 하는말이

"아 고객님 저희 보드가 G.Skill 램을 아예 지원하지 않습니다 ^_^
 디지웍스로 바꿔보심이 어떨까요? 저희랑기술제휴가되서설라무네ㅋㅋ"

................................응?  1분만에 할일이었던거야?..

...........................씹알 불현듯 아침에 그 용산찌질이가 생각났다 아 병신..


^_^


결국 부랴부랴 나와서 램을 바꾸기 위해 램산곳(마이피아) 으로 컴퓨터를 들고 향했다.

쓉알 여기가 나진상가쪽인데 거긴 또 선인상가네 ^_^;

그렇게 찾아갔더니 졸라 쌩쌩바람불면서 조폭같은 새끼 아궁이에서 나오는말이

"깝데기 없으면 교환안해준다"

..........쿵.......

............시..시발 까..깝데기가 그리 중요한거야? .. 램이라 박스도 없는 깝데긴데...

여...영수증보다..더대단한 위력이야? 응?....

어이가 없어 20분을 서있다 다시 컴퓨터를 들고 겜방으로 향했다.

뭐하러 왔냐고?  G.Skill 본사 번호좀 찾게.

지스킬 전화해서 램안된다고 교환해달랬더니 졸라 짜증내면서 전화가 몇번돌더니

자기가 말해준다고 가서 바꾸랜다. 또다시 재걸음.

램을 바꾸러갔더니 어느새 사람들이 졸라 몰려와있었다

휴가가 끝나서 그런가. 시발 물건 바꾸는게 이리 힘드냐..

1시간이나 기다려서야 내차례가 되었다.  바꾸기로 했다고 말하고 디지웍스 pc6400달라고 했더니

없댄다 .  그럼 삼성 1gb 2개있냐 그러니깐 용산어딜가도 못구한단다 (완전 개지랄하고자빠졌네)

바로 환불받은후 또 다른곳으로 이동하여 겨우 램을 구입하구서 집에갈려고 매장밖으로 나왔다..


..........쏴아아아아아아...

응? .....비네? ...............^_^;


8월7일 서울거의 전역에 장시간 비가 내렸더랬다. 그것도 오후에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여긴 우산도 안파네? 죄다 컴퓨터네 ㅎㅎㅎㅎ  아 ㅋㅋㅋㅋㅋ 

.....졸라 컴퓨터들고 비존내 쳐맞으면서 뛰었다 $%^ㅛㄲ^쑈ㅗ#ㄸ%ㄲㅆ

택시를 잡는데 비쳐맞았다고 안세워주네 . 1시간쯤 되서야 택시를 잡았는데

길이 존나게 막혔다. 나는 미터기만 존내 쨰려보고 운전수 새퀴는 입가에 희미한 미소가 띄고있었다

용산을 빠져나오는순간 비가 그쳤다.... 소나기네..^^?

그날 집에가는 택시비는 만3천원이였다



8월8일

휴가를 이렇게 보낼수는 없다 생각하고

할수없이 컴퓨터 os설치는 뒤로하고 포항으로 내려가기로했다 일단 부품은 다모았으니깐.

새컴을 사는 조건으로 부모님께 예전 내컴을 주기로 했으므로

컴퓨터를 들고 포항까지 내려갔다. 졸라 .. 이놈의컴퓨터 몇번이나 들고다니는줄 모르겠다

컴퓨터 이거.. 오래 들고다니면 상당히 무겁다. 게다가 짐까지 있었으니..

집에 도착해서 컴퓨터  셋팅해주고 인터넷설치를 해주고서 부랴부랴 하루가 지나갔다


8월9일

서울로 왔다.

이로써 휴가 끝 ^_^...


8월10일


이래뵈도 사회인 아닌가.

이른아침 출근을 하기위해 지하철 앞에 섰다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맨날 똑같은 노래만 틀어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노래 가사를 잠깐 들여다보자.

http://movie.damoim.net/istyle/movie/external_movie.asp?ownpnum=15048481&movieseq=7109458

 
한때 나의 심금을 울렸던 회사가기시러송
 
백수 때는 몰랐었지. 모든 것이 부럽기만 했었지
나를 알아주지 못하는 사회.
원망하며 잠든 날도 많았지.
 
누군가는 눈물 나게 가고 싶은 회사란걸.
올챙이 시절을 까맣게 잊어버렸던거야. 
 
근데 이젠.
 
회~사 가~기~ 시~러~ ....
 
 

..............

.....내가 짐작컨데 분명 아침마다 회사원들을 놀리기위해 공익이 트는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개쉑..

회사출근하면서 컴퓨터를 들고왔다.. os 설치할려고 오전시간동안 xp 종류를 4개나 받았다 64비트용도 하나받고

아니나 다를까 처음 설치를 위해 장치드라이버를 읽어오던중 발생..

블루스크린 블루스크린 블루스크린 @_@

os가 안깔리네 ? ㅋㄷㅋㄷ

아 쪽팔리게. 컴터를 거의 20년간 만져왔는데 안깔리네?

시바 딴거 깔면되지 dvd 에런가?  ..

다른 dvd로 바꿔본 나였다.

아 이번엔 넘어갔다 기립박수(짝짝짝)

자 이제 포맷을하고 .. 그럼 인제 윈도우 설치파일복사군..

블루스크린 블루스크린 블루스크린 @_@

시발.. 이런데서도 블루스크린 뜨네?

64비트를 깔아볼까?

우와 다 깔리넹~~ @_@

오오 드디어 부팅인가 T^T

블루스크린 블루스크린 블루스크린 @_@

.....뭐야 또 안되자나

하아.....................너무 한거 아닌가 이거? 응?

...그러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한 것이었다.. (다음편에..)
 
by dead | 2006/08/24 14:50 | 공지 | 트랙백(4) | 덧글(1)
씁쓸하다.

이글은 의도된 오류가 있는 글이며

 

시니컬했던 기분에 맞게 쓰여진 글입니다

 

시각에따라서 우스워 보일수도 있고 또는

 

글자체에 부정을 품을수도 있습니다 

 

- 수현 -

 

 

 

사랑?  사랑은 무엇인가?

 

무엇이 큰가치이고 무엇이 중요한 존재인가.

 

다시한번 되새겨보자.

 

 

 

오늘 큰맘먹고

 

그동안 기다려오던

 

굉장히 비싼 컴퓨터를샀다.

 

컴퓨터를 사기위해서 굉장히 많은노력과 시간을 기다려왔다.

 

주제에 맞지도않는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선

 

우선 큰돈이 있어야 하므로

 

돈을 구하기 위해서 주위사람들에게 도움을 얻었고

 

돈이 충족된 후에는 물건의 실용성과 가격대비성능효과를

 

얻기 위해서 많은 웹사이트와 문서를 통해

 

오랜 시간동안 신경을 곤두세우고 정보를 축적해왔다.

 

그렇게 마련한 나의 pc...

 

 

 

온라인상에서 주문한거라 주문직후 바로 물건을 받아볼수

 

없었지만 배송이 다소 늦어지는 점은 기다릴수 있었다.

 

시간이 문제인가? 조금만 참으면 무엇이 나를 가로막을것인가.

 

 

 

그렇게 오늘 물건이 도착했다.

 

워낙 애지중지하는 물건인데다  신품이기도 해서

 

직접 조립을 할수가 없었다. 

 

과거와는 조립방법이 확연이 틀렸다.

 

때문에 나는 또 주위사람의 도움을 얻었다.

 

 

물건을 사기까지의 과정은

 

마치 꿈에서 짝사랑하는 사람과 행복에 녹아드는 사랑을 하듯.

 

조립이 되기까지의 과정은

 

마치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 열병을 앓듯.

 

위독한 사람의 수술과정을 기다리듯..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 그렇게 흘러와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두근대고 신나서 어쩔줄 모르던

 

얼굴의 미소는 어느덧 경악스러운 표정으로 굳어지고만다.

 

 

..그렇다.. 나의 보배는 작동하지 않았다.

 

그는 짦은 울음소리의 굉음을 지르더니

 

이내 번쩍이는 스파크와 함께 조용히 숨을 거두었다..

 

세상의 빛도 한번 보지 못한 채,

 

그렇게 조용히 .. 조용히.. 눈을 감았다..

 

기대의 크기만큼 실망과 절망이 어느덧 머리를 짓누르고 있었다.

 

 

 

철없는 시절이라면 나는 그자리에서 남의탓으로 돌리며

 

현실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발버둥쳤을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안된다...

 

 

 

누구를 탓할것인가?

 

돈을 마련해준분에게?

 

정보를 제공해준 사람들에게?

 

물건을 판 사람에게?

 

조립을 도와드린분에게?

 

 

거울을 보아라 김.수.현

 


그렇게 조금의 생각이 지나고

 

나는 연극을 시작한다.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려 애쓰고 자신을 채찍질 하는,

 

부질없는 연극을..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실수에서 진리를 찾듯이.

 

나 또한 한가지를 깨닫고야 만다.

 

 

그 일이 있고난후 시간이 가지 않는다.

 

계속 초조하며 아무 생각도 나지않는다

 

.

.

.

.

의욕이없다...

.

.

.

.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

.

.

.

가슴속에 차있는 무언가가...나를 조르기 시작한다.

 

이상한 기분이 가시질않는다.

 

그러나 왠지 이 이상한 기분이 낮설지 않다.

 

 

.........

 

......

 

..

 

?

 

 

 

.....그렇다.........

 

이 기분은 내가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졌을때 어김없이 찾아오는 기분이다.

 

....뭐라고?  지금 뭐라고 했는가.

 

누군가 나즈막이 속삭인다.. 

 

(컴퓨터 = 여자친구)

 

 

 

 

 

내가 알고있는 사랑은, 아니 모든사람들이 알고있는 사랑은

 

그 어떠한 것보다 위대하고,

 

그 어떠한 것보다 소중한것이 아니었던가,

 

그런데 나는 지금 컴퓨터를 앞에두고 잣대를 겨누고있다 

 

그럼 여태까지 해왔던 나의 사랑은 겉핱기 식으로

 

흉내만 내왔던 것인가,

 

나는 여태까지 진정한 사랑을 몰랐던 것인가

 

어리석다...한심하다...

 

아니 이런망상을 한다는 자체가 우스꽝스럽다.

 

....온갖 수많은 생각이 머리속을 엉클어 놓는다.

 

한가지 의문만이 나에게 묻는다. 

 

나는 최악인가?

 

씁슬하다.

by dead | 2006/08/03 22:41 | 일상 | 트랙백(3) | 덧글(4)
열었다 드디어!!
 

싸이에서  뭔가 올리려면  너무 번거롭고 힘든관계로 (...)



이사 ㄱㄱ



ps2 스샷 찍는방법 연구중









by dead | 2006/07/03 12:16 | 일상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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